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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규제 비껴간 오피스텔 분양시장 시선 집중, ‘장한평역 퀀텀하이뷰’ 분양 예고

  • 관리자
  • 2020-07-24 16:05:00

 

[환경일보=김도희 기자] 5호선 장한평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장한평역 퀀텀 하이뷰(Quantum HighView)’의 분양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역세권은 특성상 접근성이 우수하고 유동인구가 풍부하기 때문에 투자수요가 많다. 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까지 잠재적인 수요가 많아 서울 부동산은 안전자산으로 지목되며 특히 역세권 부동산은 부지가 한정적이어서 희소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장한평역 퀀텀 하이뷰의 분양 전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장한평역 퀀텀 하이뷰는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용답동 235-4에 들어서며 오피스텔 전용 19㎡ A타입 82실과 30㎡ B타입 17실 등, 총 99실로 구성된다.

특히 상반기 오피스텔 거래량이 급증한 가운데 다주택자의 세부담 강화를 골자로 한 7.10 부동산대책이 발표되며 오피스텔 시장에 풍선효과가 전망되고 있어 장한평역 퀀텀 하이뷰의 분양 역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규제로 인해 주택의 취득세가 기존 1~3%에서 최대 12%까지 치솟으면서 오피스텔에 향하는 시선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유동자금들도 속속 오피스텔 시장으로 모이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장한평역 퀀텀 하이뷰는 단지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에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한 도심 전역 접근이 용이하며 동부간선도로, 외곽순환 등 서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인근 3000여 개의 사업체와 한양대 등 대학들의 풍부한 임차 수요가 확보돼 있어 공실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했으며 홈플러스,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롯데백화점, 대형병원, 중랑천 체육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완비돼 우수한 정주여건이 구축됐다.

지하철역과 공원을 한 눈에 내려볼 수 있는 장한평역 퀀텀 하이뷰는 개방감을 극대화한 전 세대 복층형 특화설계와 임차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1.5룸 평면까지 갖췄다.

경관 심의 및 서울시 좋은 빛 심의를 통과한 ‘장한평역 퀀텀 하이뷰’는 19층에 루프탑가든(아침햇살정원)이 설계됐으며 옥상에 하늘마루정원도 마련돼 입주민에게 휴식과 여유를 선사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무인택배시스템과 블루투스 원패스시스템도 도입해 편리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다.

1층 휴게시설 및 흡연실 분리를 통해 주거 쾌적성을 높인 ‘장한평역 퀀텀 하이뷰’는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과 녹색건축인증을 받았으며 태양광 설치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4등급을 획득했고 일괄소등스위치를 통해 에너지 절감을 통한 경제성을 강화했다.

막힘 없는 시원한 중랑천 전망을 담아낸 ‘장한평역 퀀텀 하이뷰’는 A타입과 B타입으로 이뤄졌다. A타입과 B타입은 공통 사항으로 실외기 별도 공간 분리를 통해 에어컨 효율을 극대화하며 실내 소음 저감을 실현했으며 디지털도어록과 인조대리석 디딤판 등이 기본 제공된다.

차별화된 수납공간을 선보인 A타입은 시스템에어컨을 비롯해 2구전기쿡탑, 빌트인드럼세탁기, 빌트인콤비냉장고 등이 구비돼 있어 몸만 들어와서 살 수 있는 편리한 주거 공간을 연출했다.

B타입은 다양한 수납공간이 탑재돼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드레스룸 설계를 통해 쾌적한 실내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시스템에어컨이 각 실에 설치돼 있으며 포세린타일 바닥재가 시공된 가운데 2구전기쿡탑, 건조 겸용 빌트인드럼세탁기, 빌트인콤비냉장고 등이 완비돼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한다.

한편 사업지인 장한평역 일대는 향후 서울의 미래중심거점 상업지구로 재개발될 예정으로 더욱 획기적인 변화를 예고하며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서울시는 2015년 장안평 지역 자동차산업의 재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안평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마련한 바 있으며 지난 2018년 1월에는 현재 장안평 중고차매매단지가 속한 성동구 용답동 234 일대, 52만㎡ 규모의 부지를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지정해 노후화된 건물을 허물고 재개발을 통해 판매, 업무 시설은 물론 박물관, 스튜디오 등의 자동차 문화 체험시설을 만들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는 2021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해 장한평역 일대가 미래 자동차산업을 선도하는 도시산업 공간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세울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는 군자차량기지와 중랑 물 재생센터 부지를 활성화 지역에 포함시켜 대규모 개발과 미래자동차 전략산업육성을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장안동 일대는 현재 예타를 통과한 GTX-C노선과 2022년 착공 예정인 면목선 경전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의 직접 수혜도 전망되고 있으며 미래형 자율주행자동차의 시범운영도 자동차산업의 메카인 장안동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이처럼 발전 양상이 뚜렷한 장한평역 일대가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미래가치와 비전에 주목한 수요자들의 발길이 장한평역 퀀텀 하이뷰로 모여들고 있다.

이번 분양에서는 ‘임대케어시스템’도 도입된다. 임대케어시스템은 전문임대 및 건물관리업체와 계약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물 관리가 지원되는 제도로 세입자와 투자자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 등의 혜택도 제공되는 장한평역 퀀텀 하이뷰는 100실 미만의 오피스텔로서 전매도 가능하다.

 

 

김도희 기자 media@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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